Linen Tea Towel - Marcel Proust
65,000원
파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Merci에서 선보이는 마르셀 프루스트 린넨 티타월은 단순한 키친 패브릭이라기보다 하나의 문학적 오브제로 느껴지는 아이템입니다.
프랑스 작가 Marcel Proust의 문장에서 영감을 받아 린넨 위에 담담하게 인쇄된 텍스트가 공간에 조용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키친이나 테이블, 혹은 벽에 걸어두었을 떄 하나의 장면처럼 작용합니다.
마치 프루스트의 문장처럼 일상의 사소한 순간을 조금 더 천천히 바라보게 만드는 오브제입니다.
- 프랑스 / 벨기에산 워싱 린넨
- 사이즈: 50 * 70cm, 200/g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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